경상도 사람 > 십년전오늘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경상도 사람 정보

경상도 사람

본문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상경해 처음으로 서울 지하철에 탔다.
경상도 특유의 거친소리와 무뚝뚝한 목소리로 전철에서 떠들고 있었다.
견디다 못한 서울사람이 경상도 사람에게
 
서울사람 : 좀 조용히 해주세요!!
 
경상도사람 : 이기 다 니끼가?(이게 다 니꺼야?)
 
 
서울사람 : 일본사람 맞구나.....

댓글 전체

전체 135,051
십년전오늘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